casual buff wear
ABOUT BUFFBUFF NEWSBUFF DESIGNBUFF WEARCOMMUNITYSHOP
 



BUFF® NEWS
NOTICE/NEWS
MEDIA/PRESS
 



[협찬]아이포츠 버프® 지원 후기

작성자 : 아이포츠 매니져 배현나  / http://cafe.naver.com/iports

아이포츠는 발달장애 청소년과 그 가족 그리고, 그들의 친구인 멘토들이 활동하는 인라인슼에트 동호회입니다. 2009년 그 첫발걸음을 시작하여, 매주 토요일 반포종합운동장에 모여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을 맞아 아이포츠 식구들이 봄소풍(2011년 4월 23일) 에 나섰습니다. 탁트인 한강에서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한강변을 따라 인라인스케이트도 타려고 합니다. 그날따라 바람이 굉장히 심하게 불어 좀 춥긴 했지만, 그 정도 바람쯤이야.

역시 소풍의 백미는 점심도시락이지요.
엄마들이 새벽부터 바쁘게 움직여 주신덕 따끈한 찰밥에 맛있는 반찬으로 실컷 배를 불렸습니다. 잔뜩 배도 불렀겠다, 아이들과 잠깐 꼬리잡기도 하고 닭싸움도 하고 깔깔대며 잔디밭을 뒹굴었습니다.

<너무 예쁘고 정신없이 먹는 아이들>



<엄마들이 마련한 점심>

이번 봄소풍과 한강 로드런을 마련하게 된 것은 우리 엄마와 아빠들 때문입니다. 아이들은항상 부모님들이 챙겨주는데다 주말에 아이포츠에서는 멘토선생님들까지 가세해서 같이 인라인스케이트도 타주고 함께 놀아주지만. 엄마 아빠들은 항상 아이들 뒷바라지에 본인들 시간을 갖는 것은 고사하고 건강을 위해 운동할 시간 조차 갖기 힘들었습니다. 토요일날 아이포츠에 모임에 와서도 아이들이 제대로 운동하는지에만 신경을 쓰고 노심초사하고 있는 모습이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멘토선생님중 한분이 엄마아빠들을 전담으로 맡아 체계적으로 인라인스케이트 강습을 해주셨구요. 이번 봄소풍을 부모님들 실력을 테스트 하는 날로 잡았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동안 삼삼오오 모여 이런 걱정 저런걱정만 하시던 부모님들이 인라인스케이터가 되어 즐거워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았습니다.

로드런을 완주한 부모님께는 ‘바이져 버프®’가 완주기념품으로 증정되었습니다. 작은행사에도 버프®에서 도움을 주신 덕분에 부모님들 기분이 한껏 더 업되었습니다.
엄마들도 여자인지라, 어찌나 피부에 신경을 쓰시는지. 얼굴이 탈까봐 이런 저런 방비를 하고 계셨는데, 창이 달린 버프®는 머리에 쓴채로 인라인스케이트 헬멧을 쓸수 있어 자외선 걱정은 바로 해결되었습니다. 
  


대회나 여러 행사에 참가해서 주는 두건처럼 생긴 것들이 전부 버프®인줄 알고 계셨던 엄마들은, 직접 착용을 해보시고나서야 기존에 사용해 왔던 ‘버프®처럼 생긴 두건’이랑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며 고개를 끄덕이십니다. ‘버버리’ 나 ‘맛나’ 처럼 ‘버프®’도 헤드웨어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유명세 탓이겠지요 ^^

버프®와 아이포츠의 작은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 되길 바라며.
다시한번 도움 주신 버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BUFF® (BUFF , 49980point)
2011-04-27 17:29:39
2691 view


목록



  [login]   Copyrigh © 2002 (주)알팩닷컴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이곳의 모든 저작권은 (주)알팩닷컴에게 있습니다. 이곳의 모든 사진들은 허가없이 복사할 수 없습니다.